일본군'위안부'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= Ilbon'gun 'wianbu' munje ŭi haegyŏl ŭl wihayŏ

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』는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존재했던 아시아여성기금 관련 경험을 주로 쓴 것이다. 한국의 피해자 할머니 60명이 이 기금의 '쓰구나이(속죄)' 사업을 받아들였지만, 한국 피해자의 다수와 운동단체, 국민 대다수는 이 기금을 일본 정부가 책임을 회피하게 만든 방패막이라고 생각해서 거부했다.

Tallennettuna:
Bibliografiset tiedot
Päätekijä: Wada, Haruki (autor)
Muut tekijät: Chŏng, Chae-jŏng (traductor)
Aineistotyyppi: Kirja
Kieli:korea
japani
Julkaistu: Sŏul-si Tongbuga Yŏksa Chaedan 2016
Painos:Ch'op'a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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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hteenveto: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』는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존재했던 아시아여성기금 관련 경험을 주로 쓴 것이다. 한국의 피해자 할머니 60명이 이 기금의 '쓰구나이(속죄)' 사업을 받아들였지만, 한국 피해자의 다수와 운동단체, 국민 대다수는 이 기금을 일본 정부가 책임을 회피하게 만든 방패막이라고 생각해서 거부했다.
Huomautukset:Un estudio sobre el acuerdo entre el ministro de Asuntos Exteriores de Corea y Japón.
Ulkoasu:294 páginas ilustraciones 22 cm
Bibliografia:Incluye referencias bibliográfica (páginas 291-294).
ISBN:9791157071043